
도봉구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역 곳곳에서 제52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기념식은 5월 3일 시립도봉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5월 8일 쌍문동어르신복지관, 도봉동어르신복지관, 방학동어르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복지관 회원 및 상주지역 어르신 500여 명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강영석 상주시장, 경상북도의회
용인특례시는 지난 8일 ‘제52회 어버이날’을 맞아 시청 컨벤션홀에서 효행자 18명과 장한 어버이 2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시는 경로 효친 사상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어버이날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를
박경귀 아산시장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도고면 어울림마당에서 열린 ‘제12회 이웃과 함께하는 한마당 孝잔치’에 참석했다.도고·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및 아산노인복지센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이 복합커뮤니티센터 광장에 조성한 감각적이고 특색있는 ‘종촌 물빛정원’이 주민들의 쉼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종촌동은 지난 8일 최민호 시장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물빛정
지난 3일 점촌 문화의 거리에서 2024 문경찻사발축제의 부대행사로 한복패션쇼가 다양한 공연과 함께 한마당 잔치를 펼쳤다. 축제기간 중 점촌 상권이 공동화된다는 의견에 따라 작년 문경찻사발축제 현장에
관악구가 지난 3일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거주하는 장애어르신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하는 ‘별빛나래 행복밥상’ 행사를 개최했다.구는 관악구장애인행복센터에서 장애어르신들을 모시고 정성 담긴 점심식사
서울 성북구가 올해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2개월간 실시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과 관련해 주민들과 뜻을 모아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발걸음을 함께했다.지난 5월 3일 성북구청 주
문경시는 지난 5. 3. 해외 11개국 관광 분야 고위공무원 20여 명이 문경시의 관광 우수사례를 듣기 위해 문경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들은 베트남, 라오스, 솔로몬제도 등 총 11개국 개발도상국 관광지도자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2일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야외마당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2024년 어버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탕정면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 150명을 초청해 복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