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가 민선8기 출범 100일을 맞아 주요 사업현장과 민생현장을 찾는다. 민선8기 공약사업, 주요 현안사업 및 대규모 투자사업의 현장에서 추진상황을 점검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시동을 걸겠다는 의
민선8기 취임 후 첫 해외 출장 중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첫 방문지인 싱가포르에서 인천을 세계 초일류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구체화 작업에 들어갔다.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지난 9월 16일 싱가포르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난 16일 ‘덕소~도곡 간 폐철도 활용 사업’ 현장을 방문해 관계 공무원들과 폐철도 활용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덕소~도곡 간 폐철도 활용 사업’은 와부읍 도곡리
오는 10월 6일부터 개최되는 ‘2022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에서 활동하게 될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지난 9월 16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개최됐다.이날 발대식은 자원봉사자들과 김창규 제천시장, 이정임
마포구는 16일 저녁 7시,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돌봄주체 대상 마을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부모, 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들의 올바른 자녀교육 해법
광진구가 학교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학부모?학교와의 소통나들이’에 나섰다.‘소통나들이’는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장의 일선에 있는 학부모, 학교와 소통하기 위
양천구는 오는 22일까지 저소득 주거 취약가구의 집을 무료로 고쳐주는 ‘희망의 집수리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저소득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20만 원 한
예천군은 16일 오전 9시부터 군청 중회의실에서 김학동 군수 주재로 ‘민선8기 중단 없는 지역발전’으로 경북의 중심 도약하는 예천 실현을 위한 2023년도 군정 시책보고회를 가졌다. 군은 정부 정책방향
당진시는 15일 고대 트레이닝센터에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제2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진시와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 날 워크숍에서는 오성환 당
㈜대경토건이 지난 14일 아산시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에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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