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천안 케이(K)-컬처박람회가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주요 한류 행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4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2025 천안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는 개막 100여 일을 앞두고 대대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조직위는 제1회 국악의 날(6.5) 및 국악주간(6.6~6.11)으로 각종 국악 행사가 진행되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 홍보
서울 도봉구는 지난 5월 30일 무수골 친환경 논 체험장(도봉동 527번지)에서 ‘무수골 도심 속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심 속에서 접하기 어려운 전통 농업문화를 체험하고 이를 통해
한국도자재단은 오는 6일 경기도자미술관 2층 로비와 테라스에서 2025 경기도자미술관 기획전 ‘오늘, 분청’ 연계 특별 프로그램으로 작가 시연 행사 ‘분청 흙 놀이’를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
경북 성주군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 친화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에 첫발을 내딛는다. 지난 2024년, 대한민국 최초의 군 단위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된 성주군은 ‘트윙클 성주(Twinkle Seo
하남시가 주최하고 하남시청소년수련관, 덕풍·감일청소년문화의집, 하남시학교밖지원센터 꿈드림이 공동 주관한 ‘제4회 하남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가 5월 24일 토요일,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전역에서 성
시흥시는 지난 25일 정왕동 미관광장에서 ‘함께 빛나는 시흥!’이라는 주제로 2025년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들을 포함한 내·외국인 주민 약 3,000명이
모전공원 장미원은 총사업비 6억원(도비 2억, 시비 4억)을 투입하여 2024년 10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그해 12월 공원조성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했으며, 2025년 2월부터 장미조형물(포토존) 7
아산시 탕정면은 지난 24일 용두3리에서 ‘산골마을 장미축제’를 열었다. 산골마을 장미축제는 지난 2021년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탕정면 용두2리 마을에 장미터널이 만들어진 후 개최되기 시작해 올해 3회
보령시는 제22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가 지난 24일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보령시체육회와 보령시육상연맹이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5,000여 명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