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광운대학교 SOOM우주예술연구소와 세계적인 혁신 대학인 싱가포르 난양공대가 파격적인 동맹을 맺었습니다.
이들은 당대 최고의 지성들이 시대의 난제를 논했던 조선시대 대과 시험인 '책문'의 정신을 현대 교육에 이식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양 기관은 우주와 예술, 과학을 융합한 어린이 탐험대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며, 올해 하반기 유준상 소장이 직접 난양공대를 방문해 특강을 진행하며 글로벌 프로젝트를 본격화합니다.
사진 제공: 광운대학교
내레이션: 타입캐스트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