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한국 레슬링의 선구자 장창선 선생이 20일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1964년 도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1966년 세계레슬링선수권에서 대한민국 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은퇴 후에는 국가대표 코치와 태릉선수촌장 등을 맡아 후배 양성과 한국 체육 발전에 헌신했습니다.
장례는 대한체육회장으로 거행되며, 발인은 22일 오전 9시 30분 인하대병원에서 진행됩니다.
한국 스포츠의 역사를 개척한 고 장창선 선생의 명복을 빕니다.
사진 제공: 대한체육회
영상 출처: 유튜브 'KTV 아카이브'
내레이션: 타입캐스트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