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 제한으로 인한 체육행정 마비 사태가 50일을 넘어서자,
대한체육회가 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국가배상청구를 추진하며 전면 대응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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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9개 회원종목단체는 주요 집기와 자료를 반출하지 못한 채 임시 공간에서 최소한의 업무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다가오는 아시안게임 준비 차질은 물론, 대학 입시와 취업에 필요한 경기실적증명서 발급마저 지연되며 선수와 학생들의 피해가 누적되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다음 주 중 사무공간 복귀를 다시 추진하는 한편, 개표소 설치와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손해에 대해 선관위를 상대로 국가배상청구와 민·형사상 고발을 단호하게 진행할 방침입니다.
내레이션: 타입캐스트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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