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경기 도중 이물질 적발로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고우석 선수가 불법 물질을 사용한 적이 없다며 전격 항소를 선언했습니다.
고우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야구를 하며 부정한 방법으로 경쟁해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결백을 호소했습니다.
문제가 된 물질에 대해서는 "WBC 때부터 사용하던 글러브에 땀과 로진이 반복적으로 엉켜 가죽에 굳어버린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고우석은 지난 25일 콜럼버스전 등판 직전, 글러브 안쪽에서 끈적한 물질이 확인됐다며 퇴장조치와 함께 10경기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당초 징계를 수용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직접 이의를 제기하고 나선 고우석.
선수노조를 통해 공식 항소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재심의 결과에 야구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고우석 인스타그램
내레이션: 타입캐스트 AI
상호 : 그린 스포테이너즈 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517-38-01567 | 대표 : 고초록 | 제호명 : 스포테이너즈 (SPORTAINERS) | 신문등록번호 : 인천, 아01634 | 신문등록일자 : 2022년 8월 22일 | 발행인 : 고초록 | 편집인 : 고초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초록 대표 |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크리스탈로74번길 31, 월드플라자 7층 701-7803호 | 대표 번호 : +8210-2124-9063 | 제보 및 취재요청, 비즈니스 문의 : sportscomplex_jebo@naver.com | 후원 계좌 : 국민은행 757301-00-350806 (고초록 그린 스포테이너즈 미디어)
스포테이너즈 (SPORTAINERS)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SPORTAINER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