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대한체육회가 전북 익산시에서 열린 '제19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한국과 중국의 청소년 선수 172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는 탁구 주세혁 감독과 배드민턴 김소영 선수 등 전·현직 국가대표들이 일일 멘토로 나서 레슨과 특강을 펼쳤습니다.
양국 선수단은 오는 11월 중국 하이난성 싼야시에서 다시 만나 스포츠를 통한 우호 교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진 제공: 대한체육회
내레이션: 타입캐스트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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