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고초록 기자] 태권도 시범과 비보이 크루 퓨전엠씨의 공연.
일본 나고야에 문을 연 코리아하우스가 스포츠와 문화로 첫인사를 건넸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하루 앞둔 9월 18일, 라이브즈 나고야에서 개관식을 열었습니다.
운영 기간은 10월 3일까지 열엿새.
선수단 지원과 단체 응원, 한국 문화 홍보를 맡습니다.
아시안게임에서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하는 건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선수와 팬, 현지 방문객을 연결하는 공간으로 꾸렸습니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팀 코리아 존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단복을 만나고, 양궁과 농구, 골프 등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주요 경기 단체응원전과 선수·지도자, 가족을 위한 전용 휴식 공간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한국 문화를 접할 기회도 넓힙니다.
박물관 문화상품 전시와 판매, 한국 길거리 음식과 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지역 관광의 매력도 소개합니다.
국제 스포츠 교류도 중요한 역할입니다.
개관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최휘영 문체부 장관, 국제올림픽위원회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대회 기간 각국 스포츠 관계자들과 만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유승민 회장은 이곳을 사람들이 만나 새로운 경험을 나누는 공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팀 코리아의 열정과 함께 한국 문화의 에너지와 다양성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방문은 공식 누리집 사전 예약이나 현장 신청으로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입니다.
응원을 모으고, 문화를 나누는 코리아하우스가 경기장 밖 대한민국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영상 제공: 대한체육회
내레이션: 타입캐스트 AI
상호 : 그린 스포테이너즈 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517-38-01567 | 대표 : 고초록 | 제호명 : 스포테이너즈 (SPORTAINERS) | 신문등록번호 : 인천, 아01634 | 신문등록일자 : 2022년 8월 22일 | 발행인 : 고초록 | 편집인 : 고초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초록 대표 |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크리스탈로74번길 31, 월드플라자 7층 701-7803호 | 대표 번호 : +8210-2124-9063 | 제보 및 취재요청, 비즈니스 문의 : sportscomplex_jebo@naver.com | 후원 계좌 : 국민은행 757301-00-350806 (고초록 그린 스포테이너즈 미디어)
스포테이너즈 (SPORTAINERS)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SPORTAINER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