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고초록 기자] 한국 e스포츠 대표팀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메달이 나왔습니다.
주인공은 그란 투리스모 7 국가대표 김영찬.
김영찬은 23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결승에서 세 차례 레이스 합계 25점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김영찬은 게임 속 레이서만이 아닙니다.
2019년 데뷔한 현역 카레이서로, 실제 서킷에서도 꾸준히 활약해왔습니다.
이번 결승에서는 첫 레이스를 6위로 출발했지만, 두 번째 레이스에서 극적인 역전에 성공하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김영찬은 경기 후 “연습했던 만큼 실력을 온전히 발휘하지는 못했지만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쳤다”며, “e스포츠 종목의 첫 메달이라고 하니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현실과 가상 서킷을 넘나든 김영찬.
값진 동메달로 한국 e스포츠의 이번 대회 첫 메달을 만들어냈습니다.
사진 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내레이션: 타입캐스트 AI
상호 : 그린 스포테이너즈 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517-38-01567 | 대표 : 고초록 | 제호명 : 스포테이너즈 (SPORTAINERS) | 신문등록번호 : 인천, 아01634 | 신문등록일자 : 2022년 8월 22일 | 발행인 : 고초록 | 편집인 : 고초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초록 대표 |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크리스탈로74번길 31, 월드플라자 7층 701-7803호 | 대표 번호 : +8210-2124-9063 | 제보 및 취재요청, 비즈니스 문의 : sportscomplex_jebo@naver.com | 후원 계좌 : 국민은행 757301-00-350806 (고초록 그린 스포테이너즈 미디어)
스포테이너즈 (SPORTAINERS)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SPORTAINER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