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고초록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8일, 스피드스케이팅 청소년 대표 및 꿈나무 영재 선수단이 일본 하치노헤에서 수행한 국외 전지훈련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은 총 8일간 진행되었으며, 일본 현지 빙상장에서 체계적인 빙상 훈련 및 체력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 기량과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였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향후에도 유망주들이 다양한 훈련 환경과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2026년도 빙상 국가대표 후보·청소년대표·꿈나무대표 선수단 하계 합동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 하에 운영되고 있다.
사진 제공: 대한빙상경기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