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고초록 기자] 롯데시네마가 10월 단독 개봉 브랜드 ‘롯시픽’ 라인업 7편을 공개했다.
먼저 7일에는 이안 감독의 ‘와호장룡’이 재개봉한다. 이 작품은 제7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촬영상, 미술상, 음악상, 외국어영화상 등 4관왕을 차지했다. 같은 날 애니메이션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도 개봉한다.
14일에는 시노미야 요시토시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21일에는 ‘마틸다’와 하이틴 호러 ‘보이는 여고생’이 관객을 만난다.
28일에는 아드만의 세 번째 ‘숀 더 쉽’ 장편 ‘공포의 털보 괴물’이 개봉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매진을 기록한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의 ‘그대, 별처럼’도 10월 중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사진 제공: 롯데컬처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