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고초록 기자] 롯데시네마가 오뚜기와 협업한 신메뉴 ‘열라면 팝콘’을 선보인다.
롯데시네마는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2일부터 11월 말까지 전국 80여 개 지점에서 열라면 팝콘을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열라면 팝콘은 매운맛 시즈닝을 입힌 팝콘에 바삭하게 부순 ‘뿌셔뿌셔’ 토핑을 더한 메뉴다. 팝콘 및 콤보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물티슈도 제공한다.
출시 기념으로 열라면 팝콘 콤보 구매 고객 선착순 3만 명에게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하며, SNS에서는 열라면 1년치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는 대형 ‘열라면 탑’을, 김포공항과 건대입구 등 10개 지점에는 대형 열라면 팩 조형물을 설치한다.
사진 제공: 롯데컬처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