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고초록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극장 대형 스크린에 오른다.
롯데시네마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아이브의 신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 시네마틱 뮤직비디오 스크리닝을 전국 17개 지점에서 단독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은 걸 히어로 콘셉트로 제작된 뮤직비디오 본편과 디렉터스 컷을 포함해 약 9분 분량으로 구성된다. 관람료는 1,000원이며, 예매는 21일부터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시작된다.
상영 지점은 서울 월드타워·건대입구·영등포·홍대입구, 인천 부평역사, 경기 수원 등 전국 17곳이다.
관람객에게는 트레이딩카드 1종이 제공되며, 상영 극장에서는 ‘IVE 팝콘 파우치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월드타워에서는 별도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아이브는 19일 타이틀곡 ‘룩스 캔 킬’을 선공개하고, 26일 동명의 새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롯데컬처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