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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소년점프' |
[스포테이너즈=고초록 기자] 유튜브 채널 '소년점프'에 출연하는 김민석(예명 긴민석)이 프로레슬링에 도전했다.
키 133cm의 연골무형성증 당사자인 김민석은 WWA(대한프로레슬링연맹) 부천 오피셜 짐을 방문해 프로레슬러 김민호와 헤이든을 만났다.
영상에서 김민석과 출연진은 구르기와 후방 낙법, 로프 반동 등 프로레슬링의 기초 기술을 배웠다. 이어 유명 기술인 RKO를 응용한 '장케이오'를 구상하고 직접 시연했다.
훈련을 마친 뒤에는 2대1 대결 상황을 설정해 배운 기술을 활용하는 경기 장면도 촬영했다.
특히 김민석이 챔피언 벨트를 획득하는 장면도 연출됐다. 이는 실제 공식 대회 우승이 아닌 콘텐츠 속 설정으로, 프로레슬링 특유의 경기 연출을 직접 체험하는 과정이 담겼다.
사진 출처: 유튜브 '소년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