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테이너즈] '피겨 장군' 김예림(19 단국대)이 프랑스 앙제에서 열린 2022/23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그랑프리 드 프랑스'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후, 오늘(8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김예림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2.82점, 구성점수(PCS) 65.01점으로 합계 125.83점을 얻었다. 쇼트프로그램 점수 68.93점에 더해 총점 194.76점으로 벨기에의 루나 헨드릭스(216.34점)에 이어 최종 2위를 차지하며 개인 첫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같은 대회에 출전하여 최종 4위에 오르며 선전한 이해인(17.세화여고)과 이시형(22,.고려대)도 김예림과 함께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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