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테이너즈]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 본진이 오늘(14일) 오전 0시2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카타르 도하로 떠났다.
아시아 리그 위주의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로 구성된 본진은 카타르 현지에서 손흥민(토트넘), 김민재(나폴리), 황희찬(울버햄튼)을 비롯한 유럽파 선수와 만날 예정이다.
카타르 월드컵 H조에 편성된 대한민국 대표팀은 24일 22시에 첫 경기인 우루과이전, 28일 22시 가나전, 12월 3일 0시에 포르투갈과 16강 토너먼트 진출팀을 가리는 조별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한편, 26인 최종명단 이외에 예비 자원으로 추가 발탁된 공격수 오현규(수원)도 벤투호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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