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테이너즈] MLB 피츠버그 배지환이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출국했다. 지난해 9월 빅리그에 첫 콜업된 배지환은 현재 피츠버그의 40인 로스터에 포함됐다. 스프링캠프 정식 합류 이후 개막 로스터 진입을 노린다. 더 나아가 국가대표팀 승선을 위해 열심히 훈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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