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테이너즈]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선수단이 미국 콜로라도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선수권 대회를 마치고 귀국하고 있다.
이 대회에서 이해인(세화여고)은 우승을 차지. 2009년 김연아 이후 14년 만에 쾌거이다. 김예림(단국대)은 2위, 김채연(수리고)은 4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남자부에선 차준환(고려대)이 4위를 차지하며 2개 대회 연속 입상에 실패했고 이시형(고려대)과 경재석(경희대)은 각각 6위와 12위를 기록했다.
한편 이해인, 김예림, 김채연, 차준환은 내달 20일 부터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리는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에 참가하며 시즌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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