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테이너즈] '아본단자 매직 적중!'
2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도드람 V리그 여자부 5R'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아본단자 감독의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0으로 완승했다.
이탈리아 출신의 아본단자는 V리그 여자부의 첫 외국인 감독으로 데뷔 경기에서 승리하며 1위를 질주하는 흥국생명의 날개에 부스터를 달아주었다.
한편 셧아웃 패배를 당한 한국도로공사(3위)는 승점 48점에 머무르며 4위에서 바짝 추격중인 KGC인삼공사에 승점 2점차로 쫓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