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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비행' KIA 타이거즈 선수단 우여곡절 끝에 애리조나서 귀국


[인천=스포테이너즈]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애리조나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26일 인천국제공항에 귀국했다.

KIA 타이거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하고 투산국제공항을 출발, LA를 경유해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직후 오키나와로 이동하는 일정이었다.

그러나 애리조나를 출발한 여객기가 LA 현지의 기상악화로 인해 착륙을 할 수 없게 되자 결국 인근 공항에 비상착륙을 했다. 이로 인해 선수단은 LA에서 출발하는 비행기에 탑승하지 못했다. 급히 구한 대체 항공편으로 26일(한국시간) 17시 30분에 착륙할 예정이었으나 이마저도 지연되어 20시 30분이 되어서야 한국 땅을 밟을 수 있었다. 결국 오키나와행 일정도 밀리게 되어 타 구단과의 연습경기 및 훈련 일정의 조정이 불가피 해졌다.

KIA 선수단은 27일 코치진과 투수조 일부 야수가 28일에는 나머지 야수조가 오키나와 2차 캠프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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