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테이너즈] 독일 출신의 위르겐 클린스만(Jurgen Klinsmann) 신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이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 모습을 드러냈다.
8일 입국한 클린스만 감독은 9일 공식 기자회견을 갖는다. 12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서울과 울산의 경기를 관전하며 국내 선수들을 체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 클린스만은 24일 울산에서 콜롬비아와 감독 데뷔전을 지휘한다. 이후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도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