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테이너즈] 김학균 감독을 필두로 한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3 전영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마치고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세계 최고 권위의 배드민턴 대회인 '전영오픈(All England Open)'에서 안세영(삼성생명)은 여자단식 금메달. 공희용(전북은행)·김소영(인천국제공항)조는 여자복식 금메달. 이소희(인천국제공항)·백하나(MG새마을금고)조는 여자복식 은메달. 서승재(국군체육부대)·채유정(인천국제공항)조가 혼합복식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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