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영상] '금의환향' 전영오픈 챔피언들이 돌아왔다!…女 단식 안세영, 男 복식 서승재-김원호 조 귀국

-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스포테이너즈=고초록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어제(18일) 금빛 영광을 안고 귀국했다. 여자 단식에서 안세영(삼성생명)이 전영오픈 우승을 차지하며 네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특히,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전영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새 역사를 썼다.

남자 복식에서는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2012년 이용대-정재성 조 이후 13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한국 배드민턴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상호 : 그린 스포테이너즈 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517-38-01567 | 대표 : 고초록 | 제호명 : 스포테이너즈 (SPORTAINERS) | 신문등록번호 : 인천, 아01634 | 신문등록일자 : 2022년 8월 22일 | 발행인 : 고초록 | 편집인 : 고초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초록 대표 |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크리스탈로74번길 31, 월드플라자 7층 701-7803호 | 대표 번호 : +8210-2124-9063 | 제보 및 취재요청, 비즈니스 문의 : sportscomplex_jebo@naver.com | 후원 계좌 : 국민은행 757301-00-350806 (고초록 그린 스포테이너즈 미디어)
스포테이너즈 (SPORTAINERS)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SPORTAINER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