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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금의환향' 전영오픈 챔피언들이 돌아왔다!…女 단식 안세영, 男 복식 서승재-김원호 조 귀국

-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스포테이너즈=고초록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어제(18일) 금빛 영광을 안고 귀국했다. 여자 단식에서 안세영(삼성생명)이 전영오픈 우승을 차지하며 네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특히,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전영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새 역사를 썼다.

남자 복식에서는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2012년 이용대-정재성 조 이후 13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한국 배드민턴의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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