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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 이다현, 흥국생명 간다…세터 이고은, 흥국생명 잔류

- 빠른 공격과 블로킹 능력을 갖춘 정상급 미들 블로커


[스포테이너즈=고초록 기자]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최대어로 꼽힌 미들 블로커 이다현을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다현은 2019-2020시즌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현대건설에 입단해, 빠른 공격과 블로킹 능력을 갖춘 정상급 센터로 활약해왔다.

2024-2025시즌에는 블로킹과 속공 모두 리그 1위를 기록하며 기량을 입증했으며, 입단 소감으로 “새로운 도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흥국생명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와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끈 세터 이고은과도 FA 재계약에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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