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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 프로레슬링 전설' 헐크 호건, 향년 71세로 사망

- 자택에서 심장마비 증세로 응급 구조대가 출동했으나 끝내 사망


[스포테이너즈=고초록 기자] 미국 프로레슬링계의 전설이자 WWE의 상징적인 인물인 헐크 호건(본명 테리 진 볼레아)이 7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TMZ 스포츠가 7월 2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TMZ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에 위치한 호건의 자택에 응급 구조대가 이날 오전 9시 51분경 출동했으며, 현장에서 심장마비 증상이 보고되었다.  

그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도중 혹은 병원 도착 직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WWE 측 역시 공식 성명을 통해 호건의 사망 사실을 확인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전 세계 레슬링 팬들과 동료, 동업자들은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충격에 빠졌으며, 클리어워터 경찰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오후 1시 30분에 예정된 브리핑을 통해 추가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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