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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채널A 새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로 시청자와 만난다

- 오는 8월 2일 첫 방송… 따뜻한 위로 전할 힐링 드라마 예고

[스포테이너즈=고초록 기자] 배우 유준상이 따뜻한 감성과 위로를 담은 새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연출 강솔, 극본 정회현, 제작 빅오션이엔엠)는 오는 8월 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드라마는 한때 아이돌이었지만 중심에 서 본 적 없는 인물이 여행 리포터로 성장하며 의뢰인의 여행을 대신 떠나는 과정을 그린다. 이를 통해 진정한 삶의 가치와 성공의 의미를 찾아가는 힐링 트립 감성 드라마다.

극 중 유준상은 주인공 '오상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그는 과거 복서와 매니저를 거쳐 현재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오구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대표로, 굵직한 삶의 굴곡을 겪어온 인물이다. 유준상은 이 배역을 통해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근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공개한 포스터 비하인드 스틸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회사 간판을 들고 있는 유준상의 모습과 낭만적인 분위기가 담긴 촬영 현장이 공개돼 기대를 높였다. 특히 댄디한 슈트를 입고 미소 짓는 그의 모습은 캐릭터의 따뜻한 성품을 엿보게 한다.

제작발표회에서 유준상은 "저희 드라마를 보시면 정말 멋진 힐링이 될 수 있고 멋진 여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끊임없이 생각하지만 마음 편히 볼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유준상은 이번 작품의 OST 제작에도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드라마, 영화, 무대에서 활약 중인 '만능 엔터테이너' 유준상이 이번 작품을 통해 또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채널A 토일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는 8월 2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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