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고초록 기자] H.O.T 출신 가수이자 SM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티브 이사인 강타(Kangta)가 8일 'SM타운 라이브 2025' 도쿄돔 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1979년생으로 올해 46세인 강타는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외모와 깔끔한 스타일로 공항 현장을 밝게 물들였다.
한편 'SM타운 라이브 2025' 도쿄돔 공연은 BoA,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NCT, 에스파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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