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 자막뉴스 팀] 포르투갈 스포츠 매체 'A BOLA'가 전한 소식입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우즈베키스탄 축구대표팀의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은 이미 2026년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지만, 벤투 감독은 제시된 조건이 자신의 커리어 계획과 맞지 않는다며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3월 아랍에미리트(UAE) 대표팀에서 경질된 벤투 감독은, 앞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포르투갈을, 2022년에는 한국 대표팀을 이끌었습니다.
'A BOLA'는 벤투 감독이 여전히 국제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벤투 감독의 선택, 현명한 결정일까요, 아쉬운 기회일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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