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대한체육회가 충청남도와 전국종합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충청남도는 오는 2029년 제110회 전국체육대회를 시작으로, 2030년 전국소년체전, 2031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잇따라 유치하게 됐습니다.
주 개최지는 홍성군으로, 홍주종합경기장을 중심으로 50개 경기장을 확보하고, 1,400여 개 숙박시설과 친환경 셔틀버스를 준비해 성공적인 대회를 약속했습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충남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