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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가라테, '국제 교류 강화'···훈련·교육을 통해 세계화 속도 / 스포테이너즈 자막뉴스



[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택견과 가라테가 국제 교류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대한가라테연맹은 지난 18일부터 오스트리아 국가대표팀을 초청해 진천선수촌에서 합동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여자 가타 세계랭킹 7위 타마라 레너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함께 훈련하며 우리 선수들의 기술 향상과 국제무대 적응력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한편, 대한택견회도 유럽 무대에서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체코에서 지도사 교육과 유단자 과정을 운영하며 현지 학생과 무예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교류에는 국가대표 시범단과 고단자 지도자들이 직접 참여해 택견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 속에 진행된 두 사업은 스포츠 외교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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