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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회보다 더 어렵다' 이변 속출!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 / 스포테이너즈 생생현장



[스포테이너즈=고초록 기자]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가 광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리커브와 컴파운드 종목으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이어집니다. 

 국가대표 선수들도 대거 출전했지만, 예선 1위를 차지했던 김제덕, 정다소미 등이 조기 탈락하는 이변이 이어졌습니다. 

 대회장에는 관람객을 위한 양궁 체험 부스도 마련돼 직접 활시위를 당겨보는 체험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내일은 리커브와 컴파운드 남녀 종목에서 4강전과 3·4위전, 결승전이 차례로 펼쳐집니다.  남자 리커브는 지난대회 우승자 이우석이 8강에서 김우진을 꺽고 4강에 진출했고, 여자 리커브는 국가대표 강채영과 임시현이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내일 최종 챔피언을 가릴 마지막 승부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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