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고초록 기자] '현대자동차 정몽구배한국양궁대회 2025'가 광주에서 열리고 있다.
대회 3일 차 오전에 열린 컴파운드 여자부 결승에서는 박리예(부개고)가 문예은(한국체대)을 150-1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악천후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은 17세의 궁사는 빗줄기를 뚫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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