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대한가라테연맹은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양평 블룸비스타호텔엔컨퍼런스에서 「2026년도 가라테 지도자세미나 및 승단심사 심사관 과정」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한체육회 스포츠 교류협정 이행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가라테 지도자들의 기술과 교육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세미나는 일본가라테연맹 소속이자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현 일본 대표팀 감독인 후루카와 테츠야 감독이 직접 강연을 맡아 가타와 구미테 지도법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훈련법을 전수했습니다.
이외에도 도핑방지 교육, 스포츠멘탈 코칭, 승단심사관 과정 등 지도자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다방면의 교육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으로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