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제27회 세계여자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19일 출국했습니다.
대표팀은 먼저 튀니지로 이동해 국가대표팀과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른 뒤 독일 트리어로 이동해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갑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노르웨이, 앙골라, 카자흐스탄과 함께 H조에 편성됐습니다.
상대 전적은 노르웨이전 7승 1무 11패, 앙골라전 8승 1무 2패, 카자흐스탄전에서는 26승 2패로 오랫동안 우위를 지켜왔습니다.
대표팀의 첫 경기는 한국시간 11월 28일 새벽 4시 30분, 강호 노르웨이와의 맞대결로 시작됩니다.
대표팀의 선전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