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필드 위의 슈퍼스타 박성현 프로와 공식 팬카페 '남달라'가 새해부터 따뜻한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고려대학교 의료원에 자선기금 5천만 원을 전달하며 소외계층 환자 돕기에 나선 겁니다.
이번 기부금은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일명 '버디 기금'이라 더 의미가 깊은데요.
박성현 선수가 버디나 이글을 기록할 때마다 팬들이 차곡차곡 돈을 모으는 방식입니다.
특히 올해는 팬카페 창설 10주년을 맞아 기존 적립금을 두 배로 올려, 총 196명의 팬이 정성을 모았다고 합니다.
이로써 고대의료원에 전달한 누적 기부액만 1억 1천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박성현 선수는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는데요.
'남다른' 실력만큼이나 '남다른' 팬사랑이 돋보이는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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