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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막을 내린 가운데, 배우 차서원 씨가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습니다.
지난 10일, 해피엔딩으로 종영한 '스프링 피버'에서 차서원 씨는 엘리트 변호사 '최이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는데요.
마지막 회에서는 주인공 선재규 역의 안보현 씨와 오랜 오해를 풀고 '찐친' 브로맨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안겼습니다.
특히 냉철한 해결사의 모습부터 코믹한 연기까지 폭넓은 변주를 보여주며 '인생 캐릭터'를 적립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차서원 씨는 소속사를 통해 "추운 겨울 동안 따뜻한 봄을 기다릴 수 있어 행복했다"며, "시간이 흐른 뒤에도 언제든 다시 꺼내 곱씹을 수 있는 영광스러운 작품"이라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또한 배우로서 한층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2026년에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캐릭터로 찾아오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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