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신화 김동완 "성매매 인정하고 관리해야"···폭탄 발언에 네티즌들 '갑론을박'


SPORTAINERS Subscribe ▶ https://bit.ly/4cSU0mo

[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그룹 신화의 멤버 겸 배우 김동완 씨가 SNS에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듯한 글을 올려 온라인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자 직접 해명에 나섰지만, 대중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김동완 씨가 자신의 스레드 계정에 올린 글이었습니다. 

그는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현실을 방치하지 말고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한 네티즌의 댓글에는 "합법화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라며, "질병 관리 차원에서도 필요하다"고 답해 큰 파장을 불렀습니다.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김 씨는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가 다시 열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제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과 질병 관리 부재, 불법 구조 속 착취"라며,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에 대한 여론은 팽팽합니다. 

"음지의 문제를 수면 위로 끌어올린 현실적인 지적"이라며 공감하는 의견도 있지만, 대다수는 "시대착오적이고 무지한 주장", "궤변에 불과하다.", "더럽다"며 날 선 비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1세대 아이돌의 파격적인 화두 던지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SPORTAINERS [copylightⓒ 스포테이너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s://www.sportainers.com/
⊙ https://blog.naver.com/sportainers
⊙ https://x.com/sportainers/
⊙ https://www.instagram.com/sportainers/
⊙ sportscomplex_jebo@naver.com

#김동완 #신화 #SHINHWA #金烔完 #스포테이너즈 #KIMDONGWAN #SPORTAINERS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대표자 : 고초록 | 상호 : 스포테이너즈 (SPORTAINERS) | 신문등록번호 : 인천, 아01634 | 신문등록일자 : 2022년 8월 22일 | 
발행인 : 고초록 | 편집인 : 고초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초록 대표 |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커낼로 163 | 번호 : +8210-2124-9063 | 
제보 및 취재요청, 비즈니스 문의 : sportscomplex_jebo@naver.com| 자발적 후원계좌 : 신한은행 110-275-023204 (고초록)   
스포테이너즈 (SPORTAINERS)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SPORTAINER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