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롯데시네마가 걸그룹 르세라핌의 첫 VR 콘서트, '인비테이션'을 오늘 단독 개봉했습니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3관을 아예 '르세라핌 VR 전용 상영관'으로 탈바꿈시켰는데요.
관객들은 최첨단 VR 기기를 통해 멤버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눈앞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VR 콘서트 사상 최초로 극장 내에 단독 굿즈샵을 오픈하고, 매주 색다른 한정판 특전을 제공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국내 최초 뮤지컬 전용 극장 샤롯데씨어터가 신작 '몽유도원'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꾸몄습니다.
극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작품의 분위기를 담은 시그니처 향기가 관객을 맞이하고, 극 중 서사를 녹여낸 한정판 디저트도 선보입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새롭게 도입된 'AI 자막 안경'인데요.
실시간 다국어 번역을 지원해 외국인 관객들의 언어 장벽을 허물며, K-뮤지컬의 글로벌 확산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롯데컬처웍스
내레이션: 타입캐스트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