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고초록 기자] 17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26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이 열렸다.
평가전의 모든 일정을 마친 뒤 진행된 기자회견에는 남녀 대표팀 선수들과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리커브 종목에서는 남자부 김우진(청주시청)과 김제덕(예천군청), 여자부 강채영(현대모비스)이 자리했으며, 컴파운드 종목에서는 남자부 김종호(현대제철), 여자부 박예린(한국체대)과 강연서(부천 G-스포츠)가 나섰다. 또한, 대한양궁협회 장영술 부회장과 대표팀 홍승진 총감독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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