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NTV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배우 김도완, 종영 소감 공개

    • [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배우 김도완 씨가 첫 일본 드라마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행보에 청신호를 켰습니다.

      김도완 씨는 지난 14일 종영한 일본 티비 드라마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10回切って倒れない木はない)’에서 ‘김희승’ 역을 맡아 현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소속사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한 김도완 씨는 "다른 환경 속에서 촬영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김도완 씨는 오는 7월 18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매력적인 빌런 ‘박승재’ 역을 맡아 또 한 번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일본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데 이어 다채로운 매력으로 2026년을 꽉 채워가고 있는 배우 김도완 씨의 향후 활약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나무엑터스
      내레이션: 타입캐스트 AI


    Copyrights ⓒ 스포테이너즈 & www.sportainer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접속통계
이번달 : 48,343   전체 : 2,622,185
금주의 베스트
스포테이너즈로고

신문사 소개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보호정책

상호 : 그린 스포테이너즈 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517-38-01567 | 대표 : 고초록 | 제호명 : 스포테이너즈 (SPORTAINERS) | 신문등록번호 : 인천, 아01634 | 신문등록일자 : 2022년 8월 22일 |
발행인 : 고초록 | 편집인 : 고초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초록 대표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크리스탈로74번길 31, 월드플라자 7층 701-7803호 | 대표 번호 : +8210-2124-9063 |
제보 및 취재요청, 비즈니스 문의 : sportscomplex_jebo@naver.com | 후원 계좌 : 국민은행 757301-00-350806 (그린 스포테이너즈 미디어)
스포테이너즈 (SPORTAINERS)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SPORTAINER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