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람들이 있기에 내가 있다”…더보이즈 영훈, 첫 단독 팬미팅서 전한 진심
    • [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더보이즈 영훈이 첫 단독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여름의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영훈은 지난 29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팬미팅을 열고 팬클럽 더비와 만났습니다.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 진행된 이번 팬미팅에서 영훈은 아쿠아리움 사장님이라는 콘셉트로 등장해 애장품과 자신의 취향을 소개하고, 밸런스 게임과 다양한 미션을 통해 팬들과 한층 가까이 호흡했습니다.

      무대에서는 이강승의 ‘우리가 맞다는 대답을 할 거예요’를 시작으로 어쿠스틱 콜라보의 ‘너무 보고 싶어’, 정준일의 ‘첫 눈’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선보였습니다.

      또 갓세븐의 ‘하지하지마’와 2PM의 ‘우리집’ 등 랜덤 댄스에도 도전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앙코르에서는 적재의 ‘별 보러 가자’를 열창하며 첫 단독 팬미팅의 마지막을 장식했습니다.

      영훈은 팬들을 향해 받은 사랑에 계속 보답할 수 있는 가수이자 배우가 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지난 7일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 영훈. 

      더보이즈 활동과 연기를 병행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갈 그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집니다.

      사진 제공: 나무엑터스
      내레이션: 타입캐스트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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