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뼈아픈 '한일 역사 발언' 후폭풍?···알베르토 몬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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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무려 9년 동안 지켜온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방송사 측은 프로그램 포맷 개편을 이유로 들었지만, 일각에서는 지난해 11월 있었던 이른바 '한일 역사 발언'이 원인이 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습니다.

      당시 알베르토는 자녀 교육 방식을 언급하며, 아들에게 "일본 사람이 나쁜 게 아니라 역사 문제다. 양쪽 입장을 모두 들어봐야 한다"고 조언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발언은 한일 간의 특수한 역사적 배경과 무게감을 간과했다는 거센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알베르토는 "경솔한 발언이었고 전적으로 제 책임"이라며 즉각 고개를 숙인 바 있습니다.

      단순한 프로그램의 분위기 쇄신일까요, 아니면 뼈아픈 실언의 후폭풍일까요? 

      9년의 긴 여정이 다소 씁쓸한 뒷맛을 남기며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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