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WE 레전드 디바 토리 윌슨(Torrie Wilson) 쇼킹 근황···'50대가 맞아?'
    • [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더 선' 미국판은 과거 WWE를 지배했던 디바, 토리 윌슨이 미국의 250번째 생일을 기념해 올린 파격적인 성조기 비키니 사진이 110만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고 보도했습니다.

       1975년생인 토리 윌슨은 올해로 정확히 50세, 지천명의 나이를 맞이했는데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복근과 독보적인 피지컬에 외신과 팬들은 "이게 어떻게 50대의 몸매냐", "불꽃놀이가 필요 없는 비주얼"이라며 찬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토리 윌슨은 2000년대 초반 프로레슬링 전성기를 이끌다 고질적인 척추 부상으로 2008년 은퇴했습니다. 

      그녀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링 복귀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지만, 선수다운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선 척추 부상 관리를 포함해 훨씬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며 복귀에 대한 신중한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세월을 비웃는 완벽한 자기관리로 미국 최고의 '방부제 퀸'임을 증명한 토리 윌슨의 모습에 전 세계 레슬링 팬들의 향수와 감탄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영상 출처: WWE
      사진 출처: 토리 윌슨 인스타그램
      내레이션: 타입캐스트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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