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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 대신, 안세영 선수는 강력한 스매싱을 선물했습니다.
배드민턴 황제 안세영이 2026년 새해 첫 대회부터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전 세계에 선전포고를 날렸습니다.
말 그대로 '클래스'가 달랐습니다.
안세영은 말레이시아오픈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상대를 그야말로 코트 위에서 가지고 놀았습니다.
안세영은 2세트에서 최대 10대17까지 밀렸습니다.
이후에도 15대19까지 밀리며 패색이 짙어졌습니다.
경기 흐름을 완전히 왕즈이에게 내준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안세영은 이에 무너지지 않고 정교한 대각 스매시로 상대의 허점을 파고들어 순식간에 19대19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상대가 아무리 공격을 퍼부어도 안세영은 모든 셔틀콕을 걷어 올렸고, 상대방은 안세영의 '질식 수비'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일각의 부상 우려를 비웃기라도 하듯, 안세영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새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왜 자신이 세계 랭킹 1위인지, 왜 '셔틀콕의 제왕'인지 실력으로 증명한 겁니다.
경기를 본 팬들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왕즈이 울겠다.", "이제 신의 경지구나", "그냥 미친 사람. 신이다."라며 통쾌함과 안세영의 위대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2026년, 시작부터 '우승'이라는 단추를 끼운 안세영 선수.
올해 역시 전 세계 배드민턴 코트는 안세영의 독무대가 될 전망입니다.
스포테이너즈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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