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3관왕 임시현도 탈락" 2026 양궁 국대 선발전 이변 속출

    • [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과녁을 향한 거침없는 집중력.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2026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이 치열한 경쟁 끝에 막을 내렸습니다.

      올림픽 금메달보다 따기 힘들다는 한국 양궁 국가대표 마크,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2026년도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이 마무리된 가운데,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 선수가 10위에 그치며 탈락하는 큰 이변이 일어났습니다. 

      리커브 여자부에서는 도쿄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장민희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안산과 강채영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하며 대표팀 승선에 성공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특유의 파이팅을 자랑하는 김제덕이 김우진을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김우진은 2위, 김선우는 3위를 차지했습니다.

      컴파운드 종목에서는 박정윤과 김강민이 각각 남녀 1위를 기록하며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치열한 바늘구멍을 통과한 남녀 각 8명의 리커브, 컴파운드 국가대표 선수단.

      이들은 진천 선수촌에 입촌해 집중 훈련에 돌입하며, 앞으로 두 차례의 최종 평가전을 거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정예 멤버를 확정하게 됩니다. 

      영상/사진 제공 - 대한양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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